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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채수훈의 공공복지 칼럼(2), 사회복지공무원의 잃어버린 야성을 찾아...
작성자
청학 채수훈 (2018-01-29 오후 1:02:08)
파일 1. 청학 채수훈의 공공복지 칼럼(2) 사회복지공무원의 잃어버린 야성을 찾아서(2018.1.11 최종본).hwp (92KB)
 

^*^ 꾸벅

 

청학 채수훈의 공공복지 칼럼(2)

 사회복지공무원의 잃어버린 야성을 찾아서

 

작년 1년간 읍면동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와 함께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사심 없이 쓴 칼럼입니다.

A4용지 18쪽으로 작성된 방대한 분량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신 후, 전국 누구에게나 공유 및 홍보하여 주시고

올바른 풀뿌리 지역복지사업을 찾아 나서는데

작은 밀알이 되었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2018. 1. 29.

청학 채수훈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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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의견(총2개)
 
잘 될꺼야   2018-01-31 10:39
실패한 정책으로 묶인  권역형맞춤형 팀장입니다.   정말 열심히 해보고 싶고 사례관리라는 종합예술의 장에서 모범적인  복지아티스트가 되고 싶었으나 2년차에 접어든 지금은 그냥...그냥.... 그냥 하자.    그리고 이건 아니다.....복지인들이 제 발등 찍겠구나...이런 걱정만 들고 출근 하는게 싫은 1인입니다.         결국 지금은 6급 자리 만들기 위해서 복지직들이 떠들었던 꼴만되어서 자존심 상한 1인 입니다.     그리고 결국 맞춤형복지는 실적 채우기, 숫자를 통한 줄세우기를 위한 복지부의 도구로 전락해 버리고 있습니다.  이 답답한 마음을 채수훈 계장님이 대변해 주시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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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채수훈   2018-01-31 12:52
올해 맞춤형복지 유형(기본형, 권혁형)에 대해서 현장 중심으로 심층적인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현장에서 제도개선과 정책대안을 마련하여 공공복지정책을 선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절대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하나 하나씩 함께 해결해 나갑시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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